ING IS

 ING IS 는 화려하지 않습니다.


 

 

ING IS

(Ing Internet Service)

화려하지 않습니다.


 

웹에이전시라 자칭하여 몸집 불리기에 신경 쓰는 그런 일부 업체와 같은 규모도 없습니다.

우리가 자랑하는 것은  ‘솔직’  ‘성실’  ‘노력’ 이 유일합니다.

ING IS는 우후죽순식으로 생겼다가 1-2년사이에 사라지는 일부 웹에이전시와는 달리 1998년 설립 이후 꾸준히 한 우물만 내실 있게 파온 웹에이전시입니다. 현재까지 많은 웹 사이트 및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많은 노하우를 축적한 회사 입니다.

ING IS 는 '제대로 된 웹사이트의 대중화' 를 모토로 하고 있습니다.

덩치 큰 웹에이전시가 제안하는 금액은 보통 수천만원대에 이릅니다. 일부 영세업체나 프리랜서는 적은 금액을 제안합니다. 그러나 이런 경우는 제작품질에 문제가 있고 관리도 어렵습니다.

ING IS 는 '제대로 된 웹사이트' '합리적인 비용' 으로 제작합니다.